법무법인 세창 使命 (Mission Statement): 적극적이며 신속 친절 정확한 서비스로 의뢰인을 행복하게 하는 미래의 동반자

법무법인 세창은 1992년 4월 1일 설립자인 김 현 변호사(경복고, 서울법대 및 동 대학원)가 미국 워싱턴대학교에서 법학박사 학위와 미국 뉴욕주 변호사자격을 취득한 후 귀국하여 설립한 세창법률사무소를 모태로 하고 있습니다. 세창법률사무소는 보험, 해상, 국제무역, 회사 업무를 중심으로 다양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여 오다가 1994년 말 세창합동법률사무소로 명칭을 변경하였습니다.

1998년에는 이광후변호사 (마산고, 서울대 경제학과, 상해해사대학 수료)가 힘을 합치게 되었습니다. 세창은 1999년 9월 대외 신뢰도를 보다 높이고 체계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공증인가 법무법인 세창으로 힘찬 발걸음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또한 2000년에는 안영환변호사(밀양고, 서울법대)를, 2002년에는 검사 출신인 이연주 변호사(삼현여고, 서울대 법대, 인천지검 검사), 2003년에는 토마스 김 미국변호사(미국 펜실베니아주 및 뉴저지주 변호사, 템플대학교 경영학과, 법과대학원, J.D., 빌라노바 법과대학원, LL.M., 미국 오&코헨법률회사 및 Kim & Co. 근무)를 영입하였습니다.. 2004년에는 강백용변호사(광주 금호고, 서울법대)를 영입하였고, 2004년 말에는 황태규변호사(경남 마산고, 서울법대), 주진태변호사(공주사대부고, 서울법대)를 영입하였습니다.

한편, 2004년 말에는 이광후변호사, 안영환변호사 및 이연주변호사를 파트너로 2006년 1월 1일에는 토마스 김 미국변호사를 파트너로 내부 승진시킴으로써 2006년부터 대표변호사 김 현 변호사와 이들 새로운 파트너가 세창 발전의 중심이 되는 새로운 체제를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세창은 비전의 구체적 실천사례를 만듦으로써 발전의 기틀을 더욱 공고히 함과 더불어 더욱 높은 비전과 희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2008년에는 법무부 법무심의관, 안산지청 차장검사를 역임한 조정환변호사를 영입하여 형사분야를 보강하였고, 2009년에는 부장검사 출신 김동찬 변호사를 영입하여 강력한 형사팀을 완성하였습니다. 또한 2013년에는 42기 이정엽변호사(성대법대), 2014년에는 윤소현변호사(연대법대), 2015년에는 김상일변호사(서울법대)를 영입하였습니다.

1992년 - 4월 세창법률사무소(Seoul Maritime Law Office) 설립
1994년 - 4월 세창합동법률사무소(Sechang Law Office)로 상호 변경
1999년 - 9월 공증인가 법무법인 세창으로 상호 변경
2002년 - 4월 창립 10주년 행사 거행(조선호텔)
2008년 - 12월 현재 한국변호사 17인, 미국변호사 1인, 변리사 1인, 세무사 1인(고문역) 근무하고 있음.
2009년 - 2월 법무법인 세창 영문명 "Sechang & Co."로 변경.
2017년 - 9월 현재 한국변호사 13인, 미국변호사 1인이 근무하고 있음

 

법무법인 세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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